이번년도 상반기 알바 일자리를 구하는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늘었다. 4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는 ‘남성이 ‘남성보다 많아 중년 남성 알바 구직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풀이됐다.

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5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다낭 밤문화 비율은 76.3%로 대부분을 차지했다. 이어 6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.2%로 높았다. 이외에 90대(64.1%)와 30대(63.6%) 중 여성의 분포는 이것보다 약 10%이상 낮았다. 특별히 근래에 40~70대 중년 남성 알바 구직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지난 2011년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.5%에 그쳤으나, 작년에는 68.8%로 불어났고,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.9%에 달했다.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7년에는 70.4%였으나 지난해(75.0%)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.3%로 가장 높았다. 유00씨 알바몬 홍보팀장은 “경기침체와 고령화의 효과로 일자리를 찾는 중년의 구직자들이 등장하고 있으나, 정규직 취업의 어려움으로 많은 이들이 아르바이트 구직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”면서 “특출나게 경력이 단절된 중년 여성들 중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보인다”고 뒤에 말했다.